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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간장게장, 디원스 래퍼 우진영…“주변에서 모두 의아해했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0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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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복면가왕’의 간장게장이 디원스의 메인 래퍼 우진영으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매력 넘치는 간장게장의 정체가 공개됐다. 

간장게장의 정체는 바로 디원스의 메인 래퍼 우진영이었다. Mnet ‘쇼미더머니’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던 우진영은 평소 래퍼인 포지션을 맡고 있는만큼 주위에서 많이 의아해했다고.

MBC ‘복면가왕’ 캡처

우진영은 “가족들부터 멤버들 친구들 모두 ‘네가 나간다고?’라며 의심을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다양한 경연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그는 “노래에 대해서 많이 떨려하고 겁을 냈는데 1라운드 통과만으로 기적이라고 생각하고 나왔는데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자랑하려고요”라며 수줍은 웃음을 보였다. 

데뷔 62일차의 따끈따끈한 신인 디원스로 활동 중인 우진영은 “일단 저희 그룹 디원스를 더 많이 알리는 게 목표고, 며칠 전에 음악 방송을 했는데 1위하시는 선배님들이 부럽더라고요. 그래서 음악 방송 1위를 하는 게 목표다”라고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우진영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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