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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양준혁-허재-이형택-이봉주, 남다른 우정 과시…네 사람 나이는?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0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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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뭉쳐야 찬다’ 멤버들이 촬영장 밖에서도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달 30일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9회 양준혁희망자선골프대회. 28일 성황리 잘 마쳤습니다. 특히 뭉쳐야 찬다 멤버인 허재 형님,이형택, 이봉주 바쁜데도 기꺼이 함께 동행해줘서 감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포토윌에 나란히 서 있는 양준형, 이봉주, 이형택, 허재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양준혁을 위해 제9회 양준혁 희망 자선 골프 대회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쩌다 FC 선수님들 항상 응원합니다” “뭉쳐야 홀인원인가요” “뭉찬 덕분에 힐링 중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1세인 양준혁은 전 야구선수이다. 그는 지난 2010년 삼성 라이온즈를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은퇴 후 양준혁 야구재단 이사장과 야구 해설의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양준혁 인스타그램
양준혁 인스타그램

현재는 ‘뭉쳐야 찬다’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뭉쳐야 찬다’는 대한민국 스포츠 일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안정환이 어쩌다 FC의 감독을 맡았으며 이만기, 허재, 양준혁, 이봉주, 여홍철, 김요한, 진종오 등 스포츠 스타들과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이 출연하고 있다. 최근 심권호가 개인 사정을 이유로 갑작스레 하차했으며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모태범이 용병으로 출연했다. 

한편 허재는 1965년생으로 올해 나이 55세이며, 이형택은 1976년생 올해 나이 44세, 이봉주는 1970년생 올해 나이 50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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