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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린-소율-금미-초아-웨이, 크레용팝 완전체…"멋지게 늙어가기로"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1.0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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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크레용팝(Crayon Pop)이 완전체로 뭉쳤다.

지난달 23일 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뿌잉뿌잉 용팝이들 #크레용팝 #crayonpop #얘기하다보면넘웃겨 #개그용팝 #재미용팝 #매력용팝 #멋지게행복하게늙어가기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레용팝 완전체의 모습이 담겼다. 오랜만에 보는 금미, 초아, 소율, 엘린, 웨이 다섯 멤버의 밝은 모습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여전히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더했다.

크레용팝 웨이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크레용팝 컴백 안 하나요?", "다들 너무 보고싶어요", "빠빠빠 진짜 좋아햇는데", "이렇게 예쁜 언니들 머리에 헬멧을!!", "다들 행복하세요", "쌍둥이들 반갑다", "나이 들어도 다들 예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크레용팝은 지난 2012년 미니 앨범 [CRAYON POP 1ST MINI ALBUM]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크레용팝은 이듬해 발표한 곡 ‘빠빠빠’가 유명세를 타며 스타덤에 올랐고, 이후 ‘어이(Uhee)’, ‘FM’, ‘두둠칫’ 등 다수의 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러던 중 2016년 멤버 소율이 공황장애 판정을 받아 활동 잠정 중단을 알렸고, 현재까지도 그룹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한편, 소율은 그룹을 탈퇴했으며 그룹 H.O.T. 멤버 문희준과 결혼했다. 그 외 멤버들은 개인 활동 중으로 특히 엘린은 아프리카TV(인터넷방송) BJ로 변신했고, 웨이는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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