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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부티크' 고민시, 러블리한 반달 눈웃음…"할로윈"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1.01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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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고민시(나이 25세)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23일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로윈"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빤히 응시한 고민시가 담겼다. 그는 유령이 그려진 티셔츠에 호피무늬가 그려진 하의를 입은 모습이다. 사랑스러운 반달 눈웃음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팬이에요", "마녀 때부터 좋아했어요", "헹복하세요", "시크릿 부티크 잘 보고 있어요", "저번에 결방해서 아쉬웟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고민시 인스타그램
고민시 인스타그램

고민시는  지난 2017년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를 통해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멜로홀릭', '라이브',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좋아하면 울리는', 영화 '치즈인더트랩', '마녀', '봉오동 전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아오고 있다.

최근에는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고민시는 주목받는 차세대 바둑기사였지만 프로기사 선발전에 실패한 아마추어 바둑기사 ‘이현지’ 역을 맡았다. 

또한 경찰이었던 엄마 박주현(장영남)의 실종으로 인해 ‘국제도시개발 게이트’의 살아있는 증인이 되면서 제니장(김선아)과 데오家의 싸움에 의도치 않게 휘말리게 되는 인물로 활약 중이다.

한편, '시크릿 부티크'는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인 데오가(家)의 하녀로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한 제니장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데오가 여제(女帝)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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