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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 ‘♥세븐’이 반한 바비인형 같은 몸매…‘의외의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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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배우 이다해가 바비인형 같은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

최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위엔 물이 최고! 시원~~~하다 #더위 조심 #수영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수영장을 찾아 어깨가 드러난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다해 인스타그램
이다해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요즘 마이걸 다시 보고 있어요. 진짜 인생. 최애 드라마에요”, “너무너무 부러워요~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언니 몸매가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4년생 배우 이다해는 올해 나이 36세이며 지난 2002년 MBC ‘순수 청년 박종철’로 데뷔했다. 한국에서 태어나고 초등학교 5학년 때 가족 모두와 함께 호주 시드니에 잠시 거주했다고 알려졌다. 아울러 그의 국적은 호주다.

그는 제71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 참가해 미스 춘향 진으로 당선되며 연예계의 길에 들어섰다. 이어 그는 ‘아이리스2’, ‘추노’, ‘에덴의 동쪽’, ‘마이걸’, ‘왕꽃선녀님’ 등에 출연했다.

특히 이동욱과 합을 맞춘 ‘마이걸’로 큰 인기를 얻으며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를 계기로 중국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현재 동갑내기 가수 세븐과 당당하게 열애 중인 것을 밝히며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세븐은 한 방송에 출연해 여전히 뜨겁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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