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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VICTON), 4일 데뷔 3주년·컴백 기념 팝업 스토어 오픈…'특급 팬사랑 과시'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0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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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빅톤(VICTON)이 컴백에 맞춰 팝업 스토어를 열고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1일 오후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11월 4일부터 17일까지 약 2주간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용산 아이파크몰 4층 더 센터에서 빅톤 미니 5집 '노스텔지어(nostalgia)'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팝업 스토어는 빅톤이 컴백하는 11월 4일에 맞춰 열릴 예정이다. 스토어에서는 빅톤의 새 미니 앨범 'nostalgia'와 공식 응원봉, 포스터 세트, L 홀더를 비롯해 카드 지갑, 후드집업, 라이트키링 등 공식 굿즈들을 구입할 수 있다.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랜만에 팬들 곁에 돌아오는 빅톤이 데뷔 3주년을 맞는 뜻깊은 시기에 팝업 스토어를 진행하게 됐다.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들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팬과 아티스트가 깊이 교감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돼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월 4일 미니 5집 ‘nostalgia’을 발매하는 빅톤은 지난해 5월 발표한 싱글 '오월애' 이후 1년 5개월여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엑스원(X1)으로 데뷔한 한승우를 제외한 첫 6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인트로(노스탤지어)(Intro(nostalgia))', '뉴 월드(New World)', '걱정이 돼서', '히어 아이 엠(Here I Am)', '핸즈 업(Hands up)'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지난 7월 종영한 '프로듀스X101' 출연 이후 재조명 받고 있는 빅톤은 최근 팬미팅, 광고, 화보 등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며 국내외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급격한 상승세로 대세 그룹 반열에 오른 빅톤이 이번 신곡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빅톤의 미니 5집 '노스텔지어(nostalgia)'와 타이틀곡 '그리운 밤'은 11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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