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살림남2’ 율희♥최민환, ‘임신한 거 맞아?’ 물오른 미모…‘쌍둥이 임신’ 성별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01 18:2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지형 기자] ‘살림남2’ 율희가 쌍둥이 임신 중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쓰 했던 급 월미도행 도착하자마자 먹기 시작해서 자기 전까지 먹는 거로 끝났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악마 어플을 서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임신 후 단발머리로 변신한 그의 미모가 더욱 물오르며 감탄을 자아냈다.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이렇게 이쁜 임산부 첨 봐요”, “예뻐요. 단발머리도 잘 어울려요!”, “언니 넘 예뻐요 팬이에용 ㅎㅎ 몸 잘챙기시구 먹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다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율희는 올해 나이 23세이며 2014년 걸그룹 라붐 1st 싱글 ‘PETIT MACARON’으로 데뷔했다. 그룹 라붐에서 메인 래퍼를 맡은 그는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많은 팬을 보유했다.

그러나 2017년 FT아일랜드 민환과 열애설이 난 후 11월 라붐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이어 그는 결혼한다는 발표를 내면서 탈퇴에 이어 최연소로 결혼 소식을 알려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혼전 임신 사실이 알려지면서 ‘갑작스러운 임신과 탈퇴로 멤버들에게 미안하지 않냐’는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진 바 있다.

율희는 올해 나이 28세인 FT아일랜드 최민환 지난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최근 율희는 ‘살림남2’ 방송을 통해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에 시어머니는 코끼리 두 마리가 등장하는 태몽을 꿨다고 말해 성별에 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