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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NU'EST), '러브 미(LOVE ME)' 핼러윈 버전 안무 공개…'팬텀→카레이서로 변신'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0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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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뉴이스트(NU'EST)가 31일 핼러윈 데이를 맞이해 팬들에게 깜짝 서프라이즈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31일 오후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LOVE ME’ 핼러윈 버전 스페셜 안무 영상을 깜짝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LOVE ME'는 지난 21일 발매한 뉴이스트의 일곱 번째 미니 앨범 '더 테이블(The Table)'의 타이틀곡이다. 

공개된 영상 속 뉴이스트는 각각의 개성을 살린 핼러윈 코스튬을 입고 안무를 춘다. JR은 화랑, 아론은 ‘오페라의 유령’의 팬텀, 백호는 황태자, 민현은 비행기 기장, 렌은 카레이서로 변신했다. 유쾌한 핼러윈 분장에도 가려지지 않는 완벽한 비주얼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뉴이스트는 소품을 활용한 안무로 깨알 재미를 선사하며 더욱 특별한 ‘LOVE ME’를 완성시켰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한편 타이틀곡 ‘LOVE ME’는 발매 동시에 각종 음원, 음반 사이트 정상에 올라 뉴이스트의 위상을 증명했다. 이 노래는 사랑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을 얼터너티브 하우스와 어반 R&B라는 두 장르로 표현한 곡이다. 백호가 작사, 작곡을 포함한 프로듀싱에 참여했고 JR도 작사에 참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뉴이스트는 지난 3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뉴이스트의 'LOVE ME'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 앞서 23일 빌보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러브 미(LOVE ME)'가 "뉴이스트 멤버들의 따뜻한 음색과 더불어 리듬감 있게 튀는 활기 넘치는 딥 하우스 트랙으로, 애정의 대상이 그들의 감정을 되돌려주면 그들이 관계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에 대한 감미로운 약속을 전달하는 곡"이라고 집중 조명한 바 있다. 

뉴이스트는 1일 오후 5시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를 통해 타이틀곡 ‘LOVE ME’ 무대를 선보이며 앞으로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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