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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김호진 진한 미국식 키스…“매일 생각나”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1.0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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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모두 다 쿵따리‘의 박시은과 김호진이 진한 이별 키스를 나눴다. 

1일 방송된 MBC ‘모두 다 쿵따리‘에서는 송보미(박시은)과 한수호(김호진)이 헤어지기 전 그들만의 미국식 이별 인사를 나눴다.  

수호는 사람이 떠나 아무도 없는 집을 쓸쓸하게 쳐다봤다. 이후 유유히 거리를 걷던 수호는 보미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함께 행복해하던 여름을 떠올린 수호는 반대쪽에서 걸어오는 보미를 발견하고 달려갔다. 

MBC ‘모두 다 쿵따리‘
MBC ‘모두 다 쿵따리’ 방송 캡처 

보미는 수호에게 “못 보고 떠나나 했는데 보고 싶어서 왔다”며 “매일 생각나는데 인사는 하고 가야 할 것 같아서, 미국식으로”라는 대사와 함께 가벼운 입맞춤을 했다. 이에 수호는 보미를 붙잡으며 진한 키스를 나눴다. 앞으로 진행될 ‘모두 다 쿵따리’의 보미와 수호의 관계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모두 다 쿵따리’는 총 119부작으로 굵직한 드라마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보였던 박시은, 김호진, 이보희가 열연한다. 또한 최근 지우가 OST ‘좋다’를 발매해 화제가 되었으며 닐슨 코리아 기준 전국 4%대의 꾸준한 시청률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아침을 책임지고 있다. 

한편 박시은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만난 진태현과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15년 결혼했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최근 대학생 딸 입양 소식을 알려 화제 된 바 있다. SBS ‘수상한 장모’와 동시간대 방송으로 ‘후속작은 아직 알려져 있지 않다. 

미국 입양 후 처음 오게 된 고향 쿵따리 마을에 정착하게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시골 적응기를 그린 드라마 MBC ‘모두 다 쿵따리‘는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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