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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듬컴퍼니’ 강형욱, ‘붕어빵 아들’  주운이와 일상 공개…아내 ‘♥수잔’은 누구?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0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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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보듬컴퍼니’ 강형욱이 붕어빵 아들 주운이와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강형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주운이 밥 잘 먹어요~ 내년이면 아빠보다 더 키 클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형욱은 아들 주운이의 손을 꼭 붙잡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이는 그의 옆으로 나뭇가지를 물고 뛰어오는 귀여운 반려견이 돋보였다.

아들 주운이-강형욱 / 강형욱 인스타그램
아들 주운이-강형욱 / 강형욱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아기가 많이 컸네요~”, “아들 많이 컸네요. 아기들 금방금방 크죠? 강아지도 아기도 아빠도 모두 행복해 보여요”, “그래요 주은이 예쁘게 잘 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려견 훈련 사업가 ‘보듬컴퍼니’ 대표 강형욱은 올해 나이 35세다. 그는 반려견 행동 전문가로서 해외에서 반려견 훈련에 활용되는 카밍시그널(Calming Signal)을 한국에 도입한 것으로 유명하다.

반려견 훈련사를 하게 된 배경에는 강아지 공장을 운영하던 부모님의 일을 도우면서 생긴 트라우마가 큰 영향을 주었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등 반려동물과 관련된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또한 그는 외국계 혼혈인 아내 수잔엘더를 만나 결혼에 성공했으며 행복을 가정을 꾸렸다. 2017년 11월 아들이 태어나며 현재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아빠가 미국인이라고 알려진 아내는 어릴 때부터 한국에서 살아서 한국말이 유창한 편이다.

지난 31일 강형욱은 아내 수잔에게 한눈에 반했다고 전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특히 나의 가치를 처음 인정해주는 아내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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