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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 Y’, ‘2019 WBSC 프리미어 12’ 야구 평가전 중계로 결방 확정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1.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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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시사, 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가 결방한다.

금일(1일) 방송될 예정이었던 SBS ‘궁금한 이야기 Y’가 한국 대 푸에르토리코 야구 평가전 중계로 인해 결방한다.

‘2019 WBSC 프리미어 12’의 대한민국 대 푸에르토리코의 경기가 금일(1일) 오후 7시(현지기준)에 SBS를 통해 중계된다.

SBS '궁금한 이야기 Y'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
SBS '궁금한 이야기 Y'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

이는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이 주최하고 야구 세계 랭킹 상위 12개국이 참가하는 국제 야구 대항전으로, 2015년 11월 일본과 대만의 공동 개최로 시작됐다.

당시 우리나라가 미국을 꺽고 우승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4년에 한 번 개최되며, 이번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C조에 편성됐다.

금일 경기에 이어 다음날인 2일 오후 5시 SBS SPORTS를 통해 푸에르토리코와 두 차례의 평가전을 치룬다.

이에 ‘궁금한 이야기 Y’는 8시 55분 방송 예정이던 471회를 결방하며, 금일 결방된 다음 방송은 오는 8일 오후 8시 55분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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