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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비서 류원, 할로윈 맞이 분장 '미키의 색다른 변신'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1.0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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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배가본드' 비서, 미키 역 류원이 할로윈 기념 인증샷을 올렸다.

지난 31일 류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로윈인데 다들 모하시나욥"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원은 할로윈을 맞아 페이스 분장을 한 모습이다. 블랙자켓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낸 그녀에 네티즌의 눈길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생각해요", "대박 너무 예쁜거 아녜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원 인스타그램
류원 인스타그램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류원은 에드워드 박의 심복. 부모가 일본인이라는 것 외엔 자신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는 미키 역을 맡았다.

한편 올해 나이 23세인 류원은 JYP 소속으로 2016년 KBS 2TV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해 데뷔후 MBC '미씽나인'에서 톱스타 '윤소희'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지난해 12월 30일 열린 '2017 MBC 연기대상'에서는 생고생 스타상 후보에 이름을 올려 또 한번 주목받았다.이후 지난 2017년 11월 종영한 웹드라마 '여신을 부탁해'로 첫 주연을 꿰차며 라이징 스타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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