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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부티크' 김선아, 장영남과 다정한 투샷 "제가 이쪽 모녀분들 많이 신경씁니다^^"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0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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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SBS '시크릿 부티크'에서 제니장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선아가 함께 출연하고 있는 장영남과 찍은 사진을 올려 이목이 집중된다.

1일 오전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영남과 찍은 사진과 함께 " 현지엄마 뫼시러 간 날! 제가 이쪽 모녀분들은 많이 신경씁니다. ~~^^ 살아 돌아오셔서 다행입니다. ..진심으루... 음 .. 근데.. 훔~~~ #현지엄마 #박주현경위 #장영남 #제니장 #장도영 #김선아 #시크릿부티크 #뭐이런인생들이다있냐 #secretboutique #숨바꼭질그만해요그램"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차 안에서 촬영 대기 중인 김선아와 장영남의 다정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검은 선글라스와 칼단발로 카리스마를 장착한 김선아는 드라마 속 제니장 그대로다. 화이트 셔츠와 검정 넥타이의 조합, 눈길을 사로잡는 레드립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반면 쭉 내민 입술과 각양각색의 포즈가 그의 귀여운 매력을 더한다.

김선아 인스타그램
김선아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제 진심 심장 쫄깃쫄깃 제니장 넘나 알라븅", "선아님 사랑해요♥", "살려주세요 대표님~~", "사랑해요 내 마음 받아줘요", "선모닝 김스하 언니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침부터 언니 예쁜 얼굴 봐서 행복한 날 시작!! 고마워요 마이 선♥", "굿모닝 언니! 맞아요 너무 다행입니당. 좋은 금요일 보내시길", "완전 당했어요 저 아무래도 드라마 때문에 긴장해 타 죽을 듯ㅠㅠ" 등 다양한 반응들을 남겼다.

지난 31일 방송된 '시크릿 부티크' 11회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고민시(이현지 역)의 엄마 장영남(박주현 역)이 살아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그러나 방송 말미 어렵게 목숨을 구한 장영남이 또다시 오태석(주석태 역)에게 납치당하는 반전이 거듭돼 시청자들의 긴장감이 극도로 치솟았다. 마지막 엔딩에서 제니장이 힘없이 휴대전화를 떨구는 불길한 장면이 전파되면서 다음 편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다.

김선아가 주연을 맡은 '시크릿 부티크'는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 데오 가의 하녀가 된 제니장이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해, 국제도시 개발이란 카드를 손에 쥐고 데오 가의 여제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다. 매회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조합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시크릿 부티크'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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