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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유진, 기태영이 반한 미모…'로희-로린 엄마의 미소'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01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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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공부가 머니?'가 정규 편성되며 진행자로 나선 가수 출신 배우 유진의 근황이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녹화날~수고하시는 스텝분들께 치킨을 쐈습니다~ㅎ 모두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해용~! #공부가머니 화이팅~!!! 11월1일 9시50분 첫방송~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진은 환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유진은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아름다운 외모와 깨끗한 피부 등을 자랑하고 있다.

유진 인스타그램
유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진짜 예쁘다", "영원한 요정", "예쁘다는 말로는 부족해요", "공부가 머니 화이팅", "언니 방송 기대하고 있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9세인 유진은 아이돌 그룹 S.E.S 출신의 배우다. 한국 국적의 유진은 배우 전향 이후 '러빙 유',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원더풀 라이프', '아빠 셋 엄마 하나', '제빵왕 김탁구', '부탁해요 엄마', '요가학원' 등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유진은 지난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했다. 올해 나이 42세인 기태영의 본명은 김용우고,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데뷔한 이후 '지구용사 벡터맨', '카이스트', '학교2', '하얀거탑', '아름다운 그대에게', '별난 며느리',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3살 나이 차이가 나는 기태영과 유진은 결혼 이후 슬하에 첫째딸 김로희, 둘째 딸 김로린을 자녀로 두고 있다. 최근 유진 기태영의 딸 로희가 수도권에 위치한 한 유명 국제 학교 입학시험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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