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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시즌2' 김소리-이우태-송재엽, 훈훈한 비하인드…"싹싹 클리어"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1.01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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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썸바디 시즌2' 출연자들의 비하인드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0일 Mnet '썸바디 시즌2'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함께하는 식사 싹싹 클리어 맛있는 저녁 되세요 #썸스테이_소식_대신_전해드림 #005"이란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우태, 김소리, 송재엽이 담겼다. 세 사람은 식사를 마친 후 수저를 든 채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다. 이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보기 좋아요", "썸바디 잘 보고 있어요", "소리 진짜 예쁘다", "다들 너무 매력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우태-김소리-송재엽 / '썸바디2' 인스타그램
이우태-김소리-송재엽 / '썸바디2' 인스타그램

세 사람은 Mnet '썸바디 시즌2'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썸바디 시즌2’입소 첫 날 밤, 댄서들은 새로운 만남을 축하하며 맥주를 함께 마셨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자신의 나이를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윤혜수와 이우태가 24살, 이도윤과 이예나가 28살, 송재엽과 김소리가 30살로 동갑이란 사실이 밝혀졌다. 최예림은 25살, 막내 장준혁의 나이는 23살이었다. 

이 날 밤에는 남자 댄서들이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두 번째 썸뮤직을 전송했다. 이우태와 송재엽은 지난 번 선택과 변함없이 윤혜수에게 마음을 표현했고, 이도윤은 역시 지난 번과 같이 최예림을 선택했다. 장준혁은 최예림을 선택했던 지난 번과 달리, 이번에는 긴 시간을 함께 보낸 이예나에게 썸뮤직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렇듯 댄서들의 사랑을 그린 Mnet '썸바디 시즌2'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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