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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스페셜 2019-굿바이 비원' 김가은, 캠퍼스 여신 등장…'학사모도 잘 어울려'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01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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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KBS 드라마 스페셜 2019-굿바이 비원'이 방송되며 배우 김가은의 근황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김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헿"이라는 짧은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은은 졸업 가운과 학사모를 쓴 상태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가은은 옅은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수수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김가은 인스타그램
김가은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캠퍼스 여신이네", "언니 진짜 좋아해요", "김가은 최고", "넘 사랑스럽다 진짜"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0세인 김가은은 지난 2009년 SBS 공채 11기 탤런트로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김가은은 '장옥정 사랑에 살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통해 이름과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조선총잡이’, ‘갑동이’,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갑동이’, ‘송곳’, ‘대박’, ‘다시 만난 세계’, ‘이번 생은 처음이라’, ‘눈이 부시게’ 등에 출연한 김가은은 'KBS 드라마 스페셜 2019-굿바이 비원'에 출연한다.

김가은은 'KBS 드라마 스페셜 2019-굿바이 비원'에서 오랜 공시생 생활 끝에 7급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연다은 역을 연기한다. 김가은은 배우 정준원과 전 여자친구, 전 남자친구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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