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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회사원' 소지섭, 촬영 현장 빛내는 비주얼…'40대 맞나요'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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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영화 '회사원'이 편성되며 주연 배우 소지섭의 근황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소지섭의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댕댕美 풀장착중입니다.. Happy Wednesday~ Stay healthy Take care"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소지섭이 광고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소지섭은 여전한 잘생김과 나이가 무색한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피프티원케이 공식 인스타그램
피프티원케이 공식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진짜 잘생겼어", "건강 조심하세요", "멋져요", "사랑해요"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기며 소지섭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올해 나이 42세인 소지벗은 지난 1995년 데뷔했다. 2004년 방송된 '미안하다 사랑한다'와 '발리에서 생긴 일'을 기반으로 톱스타 반열에 이름을 올린 소지섭은 '카인과 아벨', '유령', '주군의 태양', '오 마이 비너스', '내 뒤에 테리우스', '지금 만나러 갑니다', '군함도', '회사원' 등에 출연했다.

영화 '회사원'에서는 겉으로 보기에는 금속 제조 회사의 영업 과장이지만, 사실은 살인청부업자인 지형도 역을 연기했다. 소지섭은 영화 '회사원'에서 이미연, 곽도원, 김동준, 이경영 등과 호흡을 맞췄다.

'회사원' 외에도 꾸준히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 중인 소지섭은 지난해 '지금 만나러 갑니다'와 '내 뒤에 테리우스' 출연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또한 소지섭은 지난 5월 조은정 아나운서와 열애 사실을 인정하기도 했다. 조은정의 올해 나이는 26살로 두 사람은 17살 나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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