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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엠카운트다운(엠카)’ 뉴이스트VS 투모로우바이투게더,10월 마지막주 1위 후보 대결…엔플라잉(n. Flying) 귀여운 잠옷 패션으로 '굿밤(GOOD BAM)'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3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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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뉴이스트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1위 대결을 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31일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 (엠카)-641회’에서  AB6IX 이대휘, 모델 한현민의 진행으로 할로윈 스페셜 무대를 펼쳐졌다.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10월 마지막주에 뉴이스트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1위 격돌을 하게 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이번 첫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 '9와 4분의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로 1위 후보가 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최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MTV와 빌보드에서 정규 1집 '꿈의 장:MAGIC'과 타이틀곡 '9와 4분의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로 집 중 조명을 받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새 앨범 발매 직후 트위터 전 세계 트렌드 1위 미국, 러시아, 브라질, 멕시코, 인도 등 25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차지 했다.

뉴이스트 JR, 아론 백호, 민현, 렌은 미니 7집 'The Table(더 테이블)'을 발매하고 컴백과 동시에 타이틀곡 'LOVE ME'로 1위 후보가 됐다. 뉴이스트는 타 음악프로그램에 이미 1위 트로피를 차지한 바있는데 타이틀곡 'LOVE ME'에서는 청량하고 달콤한 매력으로 팬들을 매료시키는 무대를 전했다. 

또한 몬스타 엑스는 8개월 만에 새 앨범 'FOLLOW: FIND YOU(팔로우: 파인드 유)'를 발표하고 컴백 스폐셜 코너를 통해서 최초 무대를 선보였다. 타이틀 곡 'FOLLOW'는 EDM 사운드를 바탕으로 한국적인 민속 악기의 사운드를 바탕으로 한국적인 민속악기의 사운드를 조화롭게 사용해 독특하고 강렬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댄스곡이다.

함께 수록된 'FIND YOU'까지 함께 보여주면서 이들의 이번 컨셉과 세계관을 풀어냈고 'MIRROR'는 7인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는데 멤버 원호의 자작곡으로 지난 월드 투어에서 유닛 무대를 보여줬다.

원어스는 2PM의 'Heartbeat'를 보여줬고 이달의 소녀는 '선미의 보름달'을 보여줬다. 레이디스 코드의 소정은 20세기 이후 최연소 빌보드 핫 싱글 1위를 기록한 빌리 아일리시의 'BAD GUY'로 특별한 솔로 무대를 보여주게 됐고 이어 에이티즈는 'WONDERLAND'를 할로윈 버전으로 새롭게 꾸몄다.

또한 온앤 오프는 영화 검은 사제들로 변신해서 'WHY' 무대를 펼쳤고 엔플라잉(n. Flying)은 귀여운 잠옷 패션으로 '굿밤(GOOD BAM)' 무대를 보여줬다. 

또 원어스, 이달의 소녀, 에이티즈, 레이디스 코드, 몬스타 엑스, BDC, 에이스(A.C.E), 서사무엘, 아리아즈, 엔플라잉, 온앤오프, 하민우, DAY6, VAV가 라인업이다.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는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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