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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김민재, 공승연 떠나보내며 비처럼 흐르는 눈물…인물관계도 속 관계는? (ft. 몇 부작)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3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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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속 김민재와 공승연의 가슴 아픈 이별이 포착됐다. 

30일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은혜한다.. 가지 마라.." 눈물이 비처럼 흐르는 두 사람의 이별..”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공승연은 뒤를 돌아보며 착잡한 얼굴을 하고 있고, 김민재는 그런 공승연을 바라보더니 가슴을 부여잡고 눈물을 흘려 보는 이의 마음을 뭉클하게했다. 

최근 김민재는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서지훈-박지훈-변우석-공승연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이 왕의 첫사랑이자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조선 혼담 대 사기극으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극중 김민재는 예리한 관찰력을 가진 조선 최고의 남자 매파 마훈 역을 맡았으며 공승연은 왕의 첫사랑이자 닷푼이면 무엇이든 해주는 꽃파당의 견습생 개똥 역을 맡았다. 

지난 방송에서는 공승연이 모두를 지키기 위해 서지훈이 있는 궁궐로 향하는 것을 선택하며 결국 김민재와는 이별을 맞이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결국 공승연은 김민재와 바다에서 보낸 행복한 시간을 마지막으로 재간택에 가기로 결심하고 그런 공승연을 멀리서 바라보는 김민재의 절절함이 안방극장을 울렸다.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총 16부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화요일 오후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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