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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인정’ 김보미, ‘댄싱9’ 윤전일도 반한 미모 눈길…‘써니’ 속 미스코리아 꿈 꾸던 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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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배우 김보미가 발레리노 윤전이로가 열애를 공개한 가운데, 그의 근황과 일상 속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언급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보미는 긴 웨이브 스타일링으로 단아하면서 아름다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의 작은 얼굴 속 가득찬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너무 이뻐요” “언니 어떻게 점점 더 이뻐지나요” “보미 씨 우아하고 아름다워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인 김보미는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했다.

김보미는 11살 무렵부터 발레를 배우기 시작해 세종대학교 무용학과(발레 전공)에 진학했다. 이러한 경력 덕분일까. 그는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 발레리나 역을 연기하며, 연습을 위해 발레리노 윤전일과 만나게 됐다.

김보미가 열애를 인정한 남자친구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발레단, 루마니아 국립 오페라 발레단 출신의 유명한 발레리노다. 지난 2014년 Mnet ‘댄싱9’ 시즌2 우승자로 대중에게도 알려져 있다. 이후 ‘댄싱9’ 시즌3에서도 활약한 바 있따.

두 사람의 공식 열애 인정과 더불어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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