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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추성훈 운동신경 물려받은 발차기 ‘다리 길이는 야노시호 닮아’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0.3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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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추사랑이 아빠 추성훈에게 물려받은 남다른 발차기 실력을 뽐냈다.

31일 오전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ke a wish @ellejapan online essay MY LIFE THEORY Have a fun reading i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패션 매거진 엘르 재팬에 나온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발차기를 하는 추사랑의 긴 다리 길이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추사랑 /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추사랑 /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한편 추사랑은 최근 9살 생일을 맞았다.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야노시호의 나이는 1976년생 44세. 1975년생으로 45세인 남편 추성훈과는 한 살 차이가 난다. 

2009년 3월 결혼한 두 사람은 2011년 10월 딸 추사랑을 얻었다. 올해 9살이 된 추사랑은 야노시호와 함께 하와이에서 지내고 있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6월 15일 원챔피언십 중국 상하이대회 코-메인이벤트로 UFC 파이트 나이트 79 이후 1296일 만에 종합격투기 공식경기를 치렀다. 

웰터급 타이틀전 경력자 아길란 타니(24·말레이시아)에게 만장일치 판정으로 지긴 했으나 20살이나 어린 상대를 경기 후반부터 몰아붙이는 저력은 감탄을 자아냈다.

추성훈은 “여전히 챔피언이 될 실력도 있다. 원챔피언십 정상을 목표로 열심히 하겠다”라며 일본 격투기 팬 앞에서 분발을 다짐했다.

유도 선수 시절 아시안게임과 아시아선수권을 제패한 추성훈. 종합격투기로 전향한 후에는 K-1 Hero's 챔피언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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