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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2)’ 최민환, 쌍둥이 임신한 아내 율희에 “통통이는 지금 3인분이야”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0.3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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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2’ 최민환이 쌍둥이를 임신한 아내 율희에게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138회에서는 대게로 식사를 한 최민환과 율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최민환은 쌍둥이를 임신한 율희를 위해 대게 살을 직접 발라주며 “통통이는 지금 1인분이 아니잖아. 3인분이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살코기를 발라주는 최민환의 모습에 율희는 “오빠 먹어요”라고 말한 뒤 대게를 열심히 먹었다.

또 최민환은 아들 재율이에 대해 “짱이가 하루하루 성장하는 게 너무 빠르다”며 놀라워했고, 율희 역시 이에 동의하며 “정신 차려 보니까 신생아실에서 누워있던 애가 뛰어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1992년생으로 28세인 최민환과 1997년생으로 22세인 율희는 6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지난해 10월 결혼한 두 사람은 이에 앞선 5월 아들 재율이를 얻었다. 현재 율희는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최민환과 율희, 아들 재율이가 출연 중인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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