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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딸 입양’ 박시은 주연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주목‥‘몇부작?’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0.3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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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양 사실을 밝힌 박시은이 출연한 ’모두다 쿵따리’가 주목받고 있다. 

MBC 일일드라마 ‘모두다 쿵따리’는 미국에 입양 후 처음 오게 된 고향 쿵따리 마을에 정착하게 되며 벌어지는 좌충 우돌 시골 적응기를 그린다. 박시은은 모든 살아있는 생명을 품어 줄줄 아는 품성을 지닌 따뜻한 사람인 송보미 역을 맡았다. 제 옆에 넘어진 사람 한 명 한명 모두 일으켜 세워주는 무한 긍정 오지라퍼다. 

MBC ‘모두 다 쿵따리’ 공식 홈페이지
MBC ‘모두 다 쿵따리’ 공식 홈페이지

‘모두다 쿵따리’는 총 119부작으로 굵직한 드라마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보였던 김호진과 이보희와 함께 열연한다. 
또한 최근 지우가 OST ‘좋다’를 발매해 화제가 되었으며 닐슨 코리아 기준 전국 4%대의 꾸준한 시청률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아침을 책임지고 있다. 

한편 박시은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만난 진태현과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15년 결혼했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최근 대학생 딸 입양 소식을 알려 화제 된 바 있다. SBS ‘수상한 장모’와 동시간대 방송으로 ‘후속작은 아직 알려져있지 않다. 

MBC ‘모두 다 쿵따리’는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