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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전혜진 측, “드라마 ‘검블유’→차기작 영화 ‘백두산’으로 찾아뵐 것”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3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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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올 한해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전해진이 근황을 전했다.

31일 전혜진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와 통화에서 “배우 전혜진은 현재 영화 ‘백두산’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태”라며 그의 차기작 소식을 전했다.

전혜진은 최근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WWW(검블유)’에서 성공을 위해 정략 결혼을 하고, 감정을 숨긴 채 앞만 보고 달려가는 젊은 나이의 대표이사 송가경 역을 맡아 활약했다.

전혜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전혜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특히 배우 임수정, 이다희와 남다른 케미까지 선보이며 확실하게 작품을 화제의 중심에 세운 전혜진.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인 전혜진은 1998년 영화 ‘죽이는 이야기’로 데뷔했다. 데뷔 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 출신이라는 화려한 이력을 가진 그는 사실 연극배우로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시작했다.

1998년 연극 ‘도덕적 도둑’을 시작으로, 대학로 연극배우로 활동하던 전혜진은 남편 이선균이 무명일 시절 만난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선균의 적극적인 대시로 시작된 7년의 열애 끝에 2009년 결혼식을 올리고 연을 맺은 두 사람. 현재는 슬하에 아들 2명을 키우며, 연극과 영화로 간간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누군가의 아내나 엄마가 아닌 전혜진으로서, 최근 드라마 ‘검블유’를 시작으로 영화 ‘백두산’으로 계속해서 전성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전혜진을 포함해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수지 등의 막강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백두산’에 이어, 또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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