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마약 혐의’ 씨잼 근황, “여자친구는 아니다”…여사친 엉덩이 만지는 사진 올린 SNS 현재 상황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0.31 13:1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미성 기자] 래퍼 씨잼이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여성의 신체를 대놓고 만지는 게시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9일 씨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씨잼은 머리를 기르고 초록색으로 탈색을 한 모습이었고, 온 몸에는 문신이 있으며, 입에는 담배를 물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여전히 손에 담배를 쥔 채 여성이 등장한 것. 씨잼은 한 손에는 담배를 들고 한 손으로는 여성을 껴안고 있었다. 

씨잼 인스타그램
씨잼 인스타그램
씨잼-여자친구 / 씨잼 인스타그램
씨잼-여자친구 / 씨잼 인스타그램
씨잼-여자친구 / 씨잼 인스타그램
씨잼-여자친구 / 씨잼 인스타그램

또 수영복인 것으로 추측되는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여성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움켜쥐는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해당 사진을 올리며 씨잼은 영어로 "내가 잘못됐다는 것을 알지만 내 여자들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글을 남겼다.

댓글 반응은 다양하다. "형님처럼 되고 싶다. 형님 사랑합니다"는 남성부터 "내가 저 여자가 될 수 있다면"이라는 여성도 있었던 것. 

또한 래퍼 염따도 "me too"라는 댓글을 달았다. 자신도 씨잼처럼 살고 있다는 자랑이었던 것.

지난 30일 씨잼은 "'나는 뭐하는 XX놈인가' 생각을 하다가 '그래도 나만한 XX놈은 없다'라고 생각한다"는 글을 추가로 올렸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