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부당거래' 마동석, 반전 매력 돋보이는 과거 사진…'여자친구 예정화가 반할만'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31 04:2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은혜 기자] 영화 '부당거래'가 편성돼며 출연 배우 마동석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동시에 마동석의 여자친구 예정화도 주목 받고 있다.

과거 마동석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계란 후라이같지만 젤리입니다. 범죄도시만큼 웃기네요" 등의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은 작은 젤리를 손바닥에 올려 놓고 있다. 또한 마동석은 진지한 표정과 몸에 딱 맞는 화이트 셔츠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마동석 인스타그램
마동석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왜 귀엽지", "너무 멋져요", "항상 응원합니다", "보기 좋아요", "역시 마블리"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48세인 마동석은 미국 국적의 배우다. 미국 생활 당시 마동석은 이종격투기 트레이너로 활동했고, 프로들의 개인 웨이트트레이너로 활동했다고도 알려졌다. 배우 마동석의 여자친구는 예정화다. 예정화의 올해 나이는 31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7살이다.

마동석은 '히트', '38사기동대', '비스티 보이즈', '인사동 스캔들', '부당거래',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 '부산행', '부라더', '동네사람들', '악인전'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마동석은 영화 '부당거래'에서 대호 역을 연기하며 주목 받았다. '부당거래'에는 마동석 뿐 아니라 황정민, 류승범, 유해진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류승범의 친형인 류승완 감독의 작품인 '부당거래'는 다양한 명대사와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또한 '부당거래'는 결말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이어지는 등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작품이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