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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강아지들’ 오주은, 딸 희수와 오붓한 데이트 중…남편 문용현-아들 희재는 어디에?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31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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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똥강아지들’에 출연 중인 오주은이 딸 희수와 오붓한 데이트에 나섰다. 

최근 오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보니 우리딸 많이 컸네~ 기특하고 아쉽고 좋고 애틋하고 이모들과 여동생과 함께 한 희수^^ #딸과함께 #감사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주은은 딸 희수와 함께 레스토랑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해맑게 웃고있는 오주은과 남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딸 희수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문용현씨랑 희재가 질투하는 거 아닌가요”, “희수는 나이도 어린데 분위기 장난없는 듯”, “방송 잘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주은 인스타그램

올해 39세인 오주은은 지난 1999년 방송된 SBS ‘토마토’로 데뷔했다. 이후 ‘태양 속으로’, ‘파리의 연인’, ‘어여쁜 당신’, ‘여사부일체’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굿바이 마눌’, ‘슈퍼대디 열’, ‘별별며느리’로 시청자들과 만난 오주은은 2004년 MBC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문용현과 부부의 연을 맺어 슬하에 딸 희수 양과 아들 희재 군을 두고 있다. 

지난 2017년 ‘한 지붕 네 가족’에 이어 가족 예능 ‘똥강아지들’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는 오주은-문용현 부부는 최근 막내 반려견 하비를 입양하는 등 화목한 일상을 전하고 있다. 

오주은-문용현 가족의 일상이 그려진 ‘똥강아지들’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SBS 플러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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