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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령’ 강형욱 훈련사, 경찰견 레오 근황 전해…밝은 미소 눈길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31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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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해피투게더4’ 강형욱 훈련사가 경찰견 레오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강형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강형욱 훈련사와 그의 반려견 레오의 모습이 담겼다. 레오는 밝은 미소로 행복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여워” “아이고 너무 이쁘다” “레오 잘지내고 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강형욱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4세인 동물 훈련사이자 보듬컴퍼니 대표다. 그는 ‘세상에서 나쁜 개는 없다’를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과 얼굴을 널리 알린 훈련사로, 다양한 미디어 매체를 통해 올바른 반려견 지식을 전파하고 있다. 

강형욱 인스타그램
강형욱 인스타그램

강형욱의 아내인 수잔은 국적 미국으로, 나이는 강형욱과 동갑내기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반려견 훈련소에서 처음 만났다고 한다. 

레오는 강형욱 훈련사가 어려웠던 시절 떠나보내야 했던 반려견이다. ‘집사부일체’에서 경찰견이 된 레오와 강형욱 훈련사가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레오는 경찰견 생활을 은퇴하고 강형욱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최근 그는 이경규, 이유비와 함께 성숙한 반려견 문화 조성 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을 확정했다. ‘개는 훌륭하다’는 ‘안녕하세요’의 후속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 4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11시 10분 KBS2에서 방송한다.

한편 강형욱은 31일 방송될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재치넘치는 입담을 뽐낸다고 해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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