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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수지, 결방 달래는 사랑스러운 일상…뜻-몇부작?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3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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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배가본드’ 수지가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지는 테이블 위에 엎드려 두 눈을 감고 잠에 빠져있는 듯한 모습이다. 누워있음에도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수지야 굿나잇” “아 배수지 너무 귀여워” “언니 왜 이렇게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인 수지는 지난 2010년 아이돌 그룹 미쓰에이의 멤버로 데뷔한 가수 겸 연기자다. 그는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를 시작했으며 특히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첫사랑의 아이콘이자 대세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수지 인스타그램
수지 인스타그램

현재 수지는 사전 촬영을 모두 마친 드라마 ‘배가본드’로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배가본드’는 ‘구가의 서’ 이후 수지와 이승기의 6년만의 재회 작품으로 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 토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한다. 

‘배가본드’의 제목은 영단어 vagabond로, 방랑자라는 뜻을 지녔으며 총 16부작이다. 

한편 ‘배가본드’는 대한민국 대 푸에르토리코 야구 평가전 중계로 인해 11월 1일 결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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