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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이벌 1+1' 도티, 이국주와 귀여운 투 샷…'독보적 개성'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3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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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썸바이벌 1+1'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유튜버 도티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도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미디빅리그 #코빅"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국주와 도티가 담겼다. 두 사람은 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국주는 보라색 가발을 써 눈길을 끌었다.

이국주-도티 / 도티 인스타그램
이국주-도티 / 도티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도티 진짜 동안이다", "방송 나오는 거 잘 봤어요", "두 분 너무 귀여우세요", "도티님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도티는 '국민 초통령'이란 별명을 가진 크리에이터다. 그의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 약 253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그는 유병재가 속한 MCN 업계 대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샌드박스의 CEO이기도 하다.

최근 그는 '전지적 참견 시점', '썸바이벌 1+1',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마리텔 시즌2)' 등 다수의 예능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도티는 과거 자신의 수입에 대해 대기업 임원의 연봉 이상 받는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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