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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 소유진, 귀여운 핼러윈 유령으로 변신한 두 딸 공개 "좋아해줘서 고마워♡"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0.3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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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소유진이 핼러윈 데이를 기념해 유령으로 분장한 두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30일 오후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두 딸을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추석선물세트 보자기로 유령옷 만들기 ㅎㅎ (목 오바로크치고 팔부분만 박음질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해줘서 고마워♡♡ )#소여사_diy #서현이_ #세은이_ #나한테저나한사람누구닝 ~ㅎㅎ"라는 글도 함께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소유진의 두 딸은 소파 위에서 핼러윈 의상을 입은 채 신나게 춤을 추고 있다. 서현이는 가운데 리본이 포인트로 들어간 주황색 옷을 입고 엉덩이를 흔들며 즐거워하고 있다. 세은이는 커다란 마녀 모자를 쓰고 하얀 보자기로 만든 의상을 입은 채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소유진이 직접 만들었다는 핼러윈 의상을 좋아하는 두 딸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금손언니", "넘 귀여워요!!", "역시 유진님 대단한 엄마이십니당..아이디어ㅎㅎ", "너무 귀엽고 이뻐서 손가락으로 댕겨봤네요", "엄마가 해주는 할로윈! 최고겠네요 자매 인형같고 귀엽네요♥", "우와~ 넘 귀여워요ㅎ엄마 솜씨 최고" 등 소유진의 솜씨와 아이들의 귀여움을 칭찬했다.

2000년 SBS '덕이'로 연예계에 데뷔한 소유진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지난 20년 동안 SBS '귀엽거나 미치거나', MBC '황금물고기', '그대 없인 못살아', '내 사랑 치유기', KBS2 '아이가 다섯'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대중의 사랑을 받은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13년에는 국내 대표 외식사업가 겸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슬하에는 용희, 서현이, 세은이 세 명의 자녀가 있다. 

현재 소유진은 SBS Plus '똥강아지들'과 JTBC '체인지'의 진행을 맡아 활약 중이다. 또한 30일 오후 MBN 예능 '자연스럽게'에 전인화의 룸메이트로 합류한다는 예고가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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