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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손담비 향한 애정 듬뿍…“향미 세수 미모가 이정도”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3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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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배우 공효진이 ‘동백꽃 필 무렵’에 함께 출연 중인 손담비와 우정을 과시했다.

30일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수미모가 이정도라니.. 우리 향미 참 이쁘다. 포항 촬영 중 방 같이 쓴 날  먼저 잠든 옹산미어캣. 핸드폰 좀 내려놔”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효진이 직접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에는 배우 손담비가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손에 쥐고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화장을 모두 지우고 편안한 말간 얼굴로 잠들어 있는 손담비의 미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손담비 / 공효진 인스타그램
손담비 / 공효진 인스타그램

이에 배우 정려원 역시 “담비는 쌩얼이 진짜 미쳤지”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당사자인 손담비는 “언니 보고파”라며 그리움을 전했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공효진은 ‘까불이’에 위협받고 있다.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공효진과 옹산 마을을 위협하는 까불이의 정체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는 가운데, 매회 까불이를 지목하는 복선과 증거들을 종합한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극 초반 까불이의 희생자인 줄 알았던 인물이 공효진이 아닌 향미 역의 손담비로 주목받고 있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공효진의 강하늘과 로맨스 그리고 까불이와 쫒고 쫒기는 스릴러를 넘나드는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매주 수,목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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