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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최고의 한방' 윤정수, "내년에 결혼하고파"…김수미 "인연은 어떻게든 만난다" 조언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0.3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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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최고의 한방' 김수미가 인연을 만드는 법을 조언했다.

29일 방송된 MBN '최고의 한방'에서는 김수미가 탁재훈, 윤정수, 허경환에게 인생 조언을 이어갔다.

“내년에 결혼하고싶다”고 밝히는 윤정수에게 김수미는 “어떤 사람이 뒤 늦게 결혼을 했다. 49살에 했다”고 입을 열었다.

“그 사람이 이 여자를 만나려고 서로 각자 이렇게 돌아왔구나 싶었다고 한다. 인연은 이렇게 만나나보다”라고 조언했다.

이에 윤정수는 “나는 이런 말이 너무 설렌다”며 웃음 지었다. 이에 허경환은 “형 마음이 열려있다는 것”이라고 답했다. 

'최고의 한방' 캡처

윤정수는 “나도 만나고 싶다. 저런 말을 할 때가 오고 싶다”고 부러움을 전했다.

한편 지난 23일 서효림의 소속사 측은 "서효림과 김수미 씨의 아들이 교제 중이라는 보도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다만 결혼설에 대해서는 “교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결혼 이야기는 시기상조”라며 “정식 상견례도 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최고의 한방'은 버킷리스트를 실천해가는 내용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MBN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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