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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에 헤르미온느가 있다?…아리안 카넬로시, 엠마 왓슨 닮은꼴로 화제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0.3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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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의 헤르미온느 그레인저로 유명한 엠마 왓슨과 닮은꼴 UFC 선수가 있어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서는 '헤르미온느 닮은 격투기 선수'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글에는 엠마 왓슨의 사진과 함께 UFC 여성 스트로급 선수 아리안 카넬로시(애니/소리소)의 사진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아리안 카넬로시는 미소짓는 모습으로 자신의 무게를 확인하는 모습이다. 앳돼보이는 얼굴과 대조되는 근육질의 몸매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아리안 카넬로시 / 인터넷 커뮤니티
아리안 카넬로시 / 인터넷 커뮤니티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힘법사네", "입닥쳐 말포이 (물리)", "스탯 잘못 찍은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2년생으로 만 27세가 되는 아리안 카넬로시는 브라질 출신의 격투기 선수로, 무에타이가 주특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 통산 14전 12승 8KO 1서브미션 2패를 기록 중인 그는 최근 안젤라 힐에게 3라운드 TKO 패를 당하며 13연승에 실패했다.

한편, 1990년생으로 만 29세인 엠마 왓슨은 2001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작은 영웅 데스페로’서 성우로 데뷔하기도 했던 그는 2011년 ‘해리포터’ 시리즈의 마무리와 더불어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에 출연하면서 성인 연기자로서의 출발을 알렸다.

현재는 루이자 메이 올컷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작은 아씨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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