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현장] '괴팍한 5형제' 서장훈, "'대세 중 대세' 업텐션 이진혁,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0.30 12:0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미성 기자] 서장훈이 막내로 이진혁의 합류에 대한 느낌을 설명했다.

30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JTBC '괴팍한 5형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유기환PD를 비롯해 가수 박준형, 김종국, 방송인 서장훈, 이진혁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서장훈은 "이진혁이 공식적으로 활동한 것이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자세하게 몰랐는데, 이진혁이 막내로 합류하면서 '정말 인기가 많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서 "기사에도 저희만 있었다면 달릴 수 없는 댓글과 정말 많은 분들의 관심이 있는걸 보니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이다"라고 이진혁이 막내로 합류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서장훈 / 톱스타뉴스 정송이 기자
서장훈 / 톱스타뉴스 정송이 기자

또한 서장훈은 "말 그대로 라이징스타인데, 우리 프로그램도 대세 중에 대세가 되는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서장훈은 이진혁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서장훈은 "이진혁이 순발력이 좋고, 본인이 할 얘기를 잘하는 '예능에 잘 맞는 친구다'라고 생각한다"며 "'괴팍한 5형제' 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으로 잘 될 친구가 될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진혁 / 톱스타뉴스 정송이 기자
이진혁 / 톱스타뉴스 정송이 기자

서장훈은 1회 때 객원MC로 출연하게 된 가수 민경훈을 추천할만한 넷째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1회 때 민경훈이 와서 수고를 해줬는데 민경훈이 정말 요즘 '예능 기계'다. 그날도 정말 잘하고 굉장히 큰 활약을 하고 갔다. 물론 민경훈이 낯을 많이 가리고, 밖을 안나오는 문제가 있긴 하지만 요즘 예능 프로그램을 늘려가고 있다. 저는 민경훈이 함께하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괴팍한5형제'는 박준형, 서장훈, 김종국, 이진혁은 5형제에게 답을 구하려고 찾아온 동생들에게 5가지 기묘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중 동생들의 마음에 쏙 드는 답안지를 내놓지 못한 형제에게는 무시무시한 벌칙이 내려진다. 

본격 논쟁 토크쇼 JTBC ‘괴팍한 5형제’는 오는 31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