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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이상화, 전 남친 이상엽 아이스하키선수 언급 재조명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3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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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강남, 이상화 부부의 초호화 결혼식 풀스토리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이상화의 전남자친구 이상엽이 연관검색어에 떠오르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과거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던 이상화는 당시 스피드스케이팅 현역으로 벤쿠버 올림픽에 참여해 이후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이상화는 “올림픽이 끝나고 난 이후 주변 시선에 힘들었다. 사람들은 내가 시합도 하기 전에 금메달을 딸 것이라 미리 정해놓고 있었다. 그런 것들이 부담됐다”며 애환을 고백했다.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이에 박미선은 “그럴 때 남자친구가 힘이 되냐”며 이상화의 당시 남자친구인 이상엽 선수를 언급했다. 이에 이상화는 수줍은 미소로 대답을 대신했다.

이어 “남자친구랑은 중학교 때 처음 만났다. 당시 스피드 스케이팅, 쇼트트랙, 아이스하키 선수들끼리 교류하는 모임이 있었는데 나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남자친구는 나를 기억한다더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대학교 시절 다시 만나 자연스럽게 연락이 이어지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의 전 남자친구 이상엽은 1988년생으로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이다. 당시 4년 정도 열애를 이어가며 결혼 루머까지 돌았으나 평창 올림픽 이후 이상화가 기자인터뷰에서 “남자친구가 없는 상태”라고 말하해 결별한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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