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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발레리나 이주리♥김승혁, 공개연애 1주년 기념 럽스타그램…'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0.3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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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많은 사랑과 함께 종영한 Mnet ‘썸바디’의 시즌2가 시작되며 ‘썸바디’에 출연한 이주리와 김승혁의 럽스타그램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1주년 방송 중 단둘이 찍은 첫 사진부터, 막촬끝난 다음날 할로윈파티, 첫 데이트 등 1년 요약으로 사진 올리려 했는데 넘어려워서 포기ㅎㅎ.. 그간 저~~엉말 다사다난했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남자친구 김승혁과 함께 투 샷을 찍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 케미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항상 넘 보기좋아요♥", "두 분 넘 잘어울려요~~~^^", "벌써 1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갔나용 축하드려요 항상 넘 예쁜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주리 인스타그램
이주리 인스타그램

이주리가 출연한 Mnet ‘썸바디’는 장르 불문 남녀 댄서 10인이 댄스 파트너이자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총 10부작 프로그램으로 현재는 종영을 한 상태이며 시즌2인 '썸바디2'가 방영 중이다.

방송 당시 이주리는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첫 등장부터 그는 연예인급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남자 패널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다.

그는 올해 30세로 현재 국립발레단 소속 발레리나로 활동 중이며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홍학과 김승혁의 사랑을 받던 이주리는 마지막 화에서 6살 나이 차이가 나는 김승혁과 이루어져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김승혁과 이주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승혁을 주리'를 개설해 함께 운영 중이다.

한편,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썸바디 시즌2'는 지난 18일부터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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