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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이벌1+1’ 초통령 도티,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동안 대결…‘30대 나이 무색’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30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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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썸바이벌 1+1'에 출연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티가 김희철을 향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근 도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내내 불편한 거 없는지 하나하나 챙겨주시던 인성까지 우주대스타 갓희철형님"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티는 김희철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두 사람 모두 카메라를 응시하며 상반된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도티 인스타그램
도티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대박 부러워요", "최애와 최애가 만났다", "진짜 잘생겼어요 도티님", "도티님 언제나 건강하세요", "갓도티", "도티님 얼굴도 우주대스타"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도티의 올해 나이는 34세고 본명은 나희선이다. 도티는 현재 유튜브 크리에이터 겸 샌드박스 네트워크 창립자로 활동 중이다. 뿐만 아니라 '마리텔'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지난 2013년 아프리카TV에서 인터넷 방송을 시작한 도티는 유튜브로 플랫폼을 이동했다. 도티와 잠뜰의 프로그램이 애니 채널에서 방송되기도 했고, 각종 학용품에 도티의 캐릭터가 삽입되는 등 남다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도티와 함께 '썸바이벌1+1'에 출연하는 김희철의 올해 나이는 37세다. 김희철은 슈퍼주니어 데뷔 초와 비교해 큰 변화가 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도티와 김희철의 활약이 기대되는 '썸바이벌 1+1'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KBS2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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