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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울리는’ 송강, 고민시도 반한 ‘심쿵 비주얼’…누리꾼 “시즌 2 가나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2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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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좋아하면 울리는’으로 여심을 설레게했던 송강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송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은 무슨 발표가 있을까요오오오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강은 교복을 입고 어딘가 다친듯한 얼굴로 셀카를 찍고 있다. 새하얀 피부와 순정만화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로 여심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고민시는 “예쁜거봐...미모 폭발”이라며 감탄했고, 누리꾼들 역시 “내일 기대할게요!!”, “시즌2 가나요”, “좋알람 시즌2 가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강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26세인 송강은 ‘그녀는 거짓말을 사랑해’, ‘밥상 차리는 남자’,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등의 작품으로 이름을 알렸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주목받은 그는 최근 ‘좋아하면 울리는’으로 대중들과 만났다. 

‘좋아하면 울리는’은 천계영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 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 어플이 개발되며 벌어지는 세 남녀의 투명도 100%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김소현-송강의 완벽 호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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