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불청’ 안혜경, 40대 나이 믿기지 않는 상큼함…‘고양이와 함께’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29 19:3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불타는 청춘’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안혜경이 근황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 

최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양이 입양하실분!!! 이쁜 냥이 인사드려요~귀엽고 깜찍하고 무엇보다 애교가 많고 사람을 잘 따라요!!! #유기묘#고양이#입양#사지말고입양합시다#용인#냥냥이#개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봉사 중 편안한 옷차림으로 고양이를 품에 안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수수한 민낯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고양이가 꼭 좋은 가족 만났으면 좋겠네요”, “언니 마음이 더 예쁜 것 같아요”, “사진 엄청   예쁘게 나왔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혜경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41세로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한 안혜경은 현재 배우, 진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드라마 ‘진짜 진짜 좋아해’를 통해 첫 정극 드라마에 도전했으며, 이후 ‘아름다운 그대에게’, ‘학교 2013’, ‘환상거탑’, ‘위대한 조강지처’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 그는 SBS ‘불청’에 새 친구로 등장해 과거 공개 열애 후 연관검색어에 붙은 결혼과 남편이라는 키워드를 해명해 화제를 모으는가 하면, 서울에 갓 상경해 20만원 고시원 생활을 했던 눈물겨운 상경기를 털어놓기도 했다. 

안혜경이 출연 중인 ‘불청’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한편, 안혜경은 올해 나이 41세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