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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iKON) 김진환, 잘생김 넘쳐 흐르는 셀카 공개…일본 팬미팅 및 콘서트 일정은?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0.29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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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아이콘(iKON) 김진환(JAY)이 오랜만에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진환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lfi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진환은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의자에 앉아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살짝 지친 듯 반쯤 감은 눈과 더불어 삐죽 내민 통통한 입술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나니 여전히 이쁘네♥”, “토요일에 만났으면 좋겠어요ㅠㅠ”, “더 잘생겨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진환 인스타그램
김진환 인스타그램

1994년생으로 만 25세인 김진환은 2015년 아이콘(iKON)으로 데뷔했다.

팀에서 메인보컬과 리드댄서를 맡고 있는 그는 비아이(B.I)와 함께 ‘마리와 나’에 출연하면서 개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9월에는 MBC ‘복면가왕’에 산악 오토바이라는 가명으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비슷한 시기에 ‘문제적 남자’와 ‘인생술집’에도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한편, 아이콘(iKON)은 2015년 데뷔 후 ‘취향저격’, ‘덤앤더머’, ‘지못미’, ‘오늘모해’, ‘사랑을 했다’, ‘죽겠다’, ‘이별길’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으나, 마약 논란을 일으킨 비아이의 탈퇴 이후로는 6인조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 활동은 5월에 열린  팬미팅 ‘KEMiSTRY’가 마지막이며, 비아이의 탈퇴 후로는 일본서만 활동 중이다. 지난 7월 27일과 28일 일본 후쿠오카서 ‘iKON JAPAN TOUR 2019’를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이들은 지난 19일부터 일본서 팬미팅을 진행 중이다. 팬미팅은 12월 8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12월 14일부터는 연말 콘서트를 나고야와 요코하마, 고베서 1일 2회씩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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