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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임재욱 부인 김선영, 연예인 뺨치는 미모 화제…나이-직업 관심 UP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0.2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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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포지션 임재욱이 결혼한 가운데 부인(아내)의 눈부신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불청)에서는 임재욱의 결혼식장을 찾은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결혼식장을 가기 위해 웨딩버스에 오른 청춘들은 임재욱 아내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출발에 앞서 최성국은 "사실 나는 재욱이가 결혼하는 분을 먼저 봤다. 수지 누나를 똑 닮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 눈에는 그랬다. 강수지 씨의 10년 15년 전 모습이었다. 스타일링부터 느낌이 그랬다"라고 설명했다.

임재욱 부인 김선영 /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재욱 부인 김선영 /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결혼식장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임재욱 부인의 모습이 공개됐다. 부인의 이름은 김선영으로 알려졌으며 그는 배우 못지 않은 청순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홍은희, 강수지, 김이나 등을 닮았다며 그의 미모에 감탄했다. 

1974년생인 임재욱 나이는 올해 46이며 그의 부인 김선영은 1982년생 올해 나이 38세로 두 사람은 8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아내의 직업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가 없으나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임재욱은 2년간 교제해 온 김선영과 지난달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미디어홀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싱글 청춘 스타들이 모여 여행을 떠나는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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