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OST 강자 슈퍼주니어 예성, 29일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OST '마음에 그리다' 발매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0.29 17:0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수민 기자] 슈퍼주니어 예성이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OST의 일곱 번째 주자로 나선다.

29일 오후 소속사 Label SJ는 "예성이 부른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의 일곱 번째 OST '마음에 그리다'가 29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고 전했다.

'마음에 그리다'는 사랑하는 사람을 곁에서 지켜주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잔잔하게 울리는 피아노 선율이 예성의 미성을 극대화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세븐틴(SEVENTEEN) ‘거짓말해’, 엔시티 127(NCT 127) ‘나의 모든 순간’, 뉴이스트(NU’EST) ‘하루만’, 베이빌론, 샤이니, 레드벨벳 등 다수의 K-POP 가수들과 작업해온 해외 작곡가 사이먼 페트렌(Simon Petrén)이 작곡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Label SJ
Label SJ

예성은 지난 2005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한 후 약 15년 동안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2016년 4월에는 첫 번째 미니 앨범 ‘히어 아이 엠(Here I am)’으로 솔로 활동에 도전했다. 이후 솔로와 그룹 활동을 넘나들며 각종 공연, OST 등을 통해 활약하는 중이다. 지난 6월 세 번째 미니 앨범 '핑크 매직(Pink Magic)'을 통해 2년 만에 솔로로 컴백하기도 했다. 

특히 예성은 ‘너 아니면 안돼’, ‘먹지’, ‘꿈을 꾸다’, ‘너무 그립다’, ‘혼자 하는 일(On My Own)’ 등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해 탁월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OST 강자인 예성의 합류로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의 감성이 한층 짙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이 왕의 첫사랑이자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공승연)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조선 혼담 대 사기극이다. 퓨전 로코 사극이라는 장르에 ‘매파’라는 신선한 소재를 녹여 매회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드라마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방영되고, 예성의 OST '마음에 그리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