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VIP' 곽선영, ‘남자친구’ 비서→워킹맘 송미나로 변신…인물관계도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29 15:2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소현 기자] 드라마 'VIP' 곽선영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달 SBS 'VIP' 홈페이지에는 "VIP 장나라x이상윤x이청아, 대본 리딩 현장 속으로!"라는 제목과 함께 비하인드 포토가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곽선영은 박수를 치며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마치 영화 속 한장면같은 그녀의 모습이 벌써부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SBS 'VIP' 비하인드 포토

SBS 'VIP'는 백화점 상위 1% VIP 고객을 관리하는 전담팀 사람들의 비밀스러운 프라이빗 오피스 멜로다.

곽선영은 극 중 VIP 전담팀 사원. 일 욕심 많은 커리어 우먼. 연년생 아이들의 엄마. 즉, 육아 때문에 일에 지장을 주고 싶지 않고 일 때문에 아이들에게 소홀해지고 싶지 않은 워킹맘 송미나 역을 맡았다.

올해 나이 37세인 곽선영은 드라마 출연작마다 변신을 선보이며 연기력을 인정 받아 ‘VIP’에서는 주연으로 올라섰다. 앞서 조연으로 출연한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는 약자에게 부당한 냉혹한 사회의 피해자, ‘남자친구’에서는 친구 송혜교의 비서이면서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인상적인 연기로 소화해냈다. 

드라마 'VIP' 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드라마 'VIP' 인물관계도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달고나’, ‘위대한 캣츠비’, ‘노트르담 드 파리’, ‘김종욱 찾기’, ‘싱글즈’, ‘빨래’, ‘모차르트 오페라 락’, ‘러브레터’, ‘사의찬미’ 등 수많은 뮤지컬에 참여하며 빼어난 연기로 주목 받아온 곽선영은 본죽, 박카스 다수의 광고에도 출연하며  광고 모델로도 주가를 높이고 있다. 

한편 SBS 드라마 'VIP'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