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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이던, 섹시美 풍기며 변함없는 ‘럽스타그램’…이던 활동명 ‘던’으로 변경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2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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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현아와 이던이 변함없는 럽스타그램을 보인 가운데 이던이 활동명 변경을 알렸다.

최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을 남기지 않은 채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남자친구 이던과 함께 책상에 앉아만 있어도 화보 같은 일상을 담았다. 어깨가 훤히 드러난 원피스에 스니커즈를 매치한 현아는 남다른 포스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레드립은 진짜 현아다, “언니ㅠㅠ너무 말랐어 어떻게 이렇게 예쁠 수 있지?”, “최고의 커플이다. 영원히 그리고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아-이던 / 현아 인스타그램
현아-이던 / 현아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28세 현아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했지만, 탈퇴를 하고 2009년 포미닛으로 재데뷔했다. 이어 2010년에는 솔로로서 활동을 알리며 ‘Change’라는 곡으로 그만의 파워풀함을 뽐냈다. 그는 ‘버블 팝’, ‘빨개요’, ‘아이스크림’, ‘잘나가서 그래’, ‘베베’ 등 대표곡으로 활발한 솔로 활동을 선보였다.

2살 연하 남자친구 이던은 올해 나이 26세이며 두 사람의 열애가 알려지면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연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 기만 등 각종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또한 두 사람은 동거 루머에 휩싸이기도 했는데, 당당하고 과감한 애정을 과시한 두 사람에 단순히 루머가 생성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현아는 추억의 사진으로, 동그란 모양의 불량식품 과자를 보여준 것에 외국인 팬들이 피임약이 아니냐는 댓글을 남기면서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현아와 이던은 여행, 일상 등을 함께하며 SNS에서 서로의 소식을 전하며 결별설을 일축하는 사랑스러운 케미를 보였다. 싸이 소속사 피네이션으로 이적한 두 사람은 11월 5일 나란히 컴백을 알리며 동시에 쇼케이스를 개최할 전망이라고 TV리포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이던은 던으로 활동명을 변경해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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