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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램프 증후군, 수시로 걱정을 하는 현상 '과잉근심'…'뇌섹녀' 김우선도 헷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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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램프 증후군'과 관련된 퀴즈가 출제됐다.

28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김우선이 출연해 '뇌섹녀'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이날 퀴즈로는 '최근 현대인들이 많이 앓고 있는 '램프 증후군'은 무엇? 요술 램프의 지니를 불러내듯 수시로 걱정하는 것'이라는 질문이 나왔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이에 김숙은 “'지니'처럼 한 명만 만나는 사람”이라고 추측했으며 선우선은 “핸드폰 없이 못 사는 사람?”이라며 예상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답은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로 '과잉근심'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또한 잔걱정만 가득 가진 경우를 말하는 정신장애는 '범불안장애(Generalized Anxiety Disorder)'라고 지칭한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10문제를 풀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지식토크쇼를 그리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KBS2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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