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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무엘, 부친 사망 후 밝은 근황 공개…‘소속사 분쟁’ 가수 활동 소식은 언제?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2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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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김사무엘이 연이은 악재에도 밝은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29일 김사무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 you 3000”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무엘은 야외에 위치한 의자에 앉아 살며시 미소를 보이고 있다. 그는 한쪽 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리며 반쪽 하트를 예상케 했다. 밝고 사랑스러운 일상을 전하며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김사무엘 인스타그램
김사무엘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3000만큼 ㅅㄹㅎ”, “좋은 하루 보내기를 바랄게 사진 올려줘서 너무 고마워”, “내가 더 사랑해!!!!!!”, “빨리 무대 위에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5년이 넘는 긴 연습생 시절을 보낸 가수 사무엘은 올해 나이 18세이며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이적 이후 그룹 원펀치로 활동했다. 그는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가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최종회에서 탈락하면서 안타깝게 데뷔는 실패했으나 유력 멤버로 거론될 정도로 나이 맞지 않게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종영 이후 그는 용감한 형제가 제작한 미니앨범으로 컴백을 알렸으며 타이틀곡은 ‘Sixteen’이다.

최근 그는 돌연 독자 노선을 계획해 발표하면서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와의 분쟁에 휩싸였다. 이에 사무엘은 자신의 개인 사업을 위해 강압적으로 연루시키며 신뢰 관계가 허물어졌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지난 7월 아버지가 멕시코에서 살해당해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와 충격을 안겼다. 그의 부친을 살해한 용의자 로베르토는 20년 친구라고 알려졌다.

소속사와의 분쟁 및 부친 사망 등 연이은 악재가 닥친 김사무엘의 가수 활동에 대한 관심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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