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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출신 ‘지오♥’ 최예슬, 과거 학창시절 왕따 고백 “송민호랑 피오가 많이 도와줬다”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0.2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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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와 부부의 연을 맺은 배우 최예슬의 과거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최예슬이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식이 벌써 한 달 지났다"고 밝혔다.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부 D+31. 그날이 벌써 한달이 지났다. 기념해서 웨딩사진 업로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사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최예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예슬은 지오의 손을 잡고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최예슬 인스타그램
최예슬 인스타그램

지오와 최예슬은 지난해 1월 열애 사실을 공개하고, 함께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최예슬은 2011년 뮤지컬 '궁' 채경 역을 통해 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또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OCN '처용', MBC '엄마', '앵그리맘'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최예슬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고등학교 때 왕따 당한 사실을 밝혔다.

당시 최예슬은 "고등학교 때 전학을 갔는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빠져 있을 때라 어설프게 금잔디 흉내를 내고 다녔다가 또래 여학생들한테 괴롭힘을 당한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최예슬 과거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최예슬 과거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이어 "그때 위너 송민호와 블락비 피오가 날 많이 도와줘서 고마웠다. 전학 온 애가 괴롭힘을 당하고 있으니까 불쌍해 보였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지오 최예슬 부부는 지난 1월 열애 사실을 알린지 1년여 만에 동거를 한다고 밝혔으며, 지난달 28일 서울 모처에서 스몰 웨딩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이후 두 사람은 하와이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사진을 다수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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