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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손담비, 연기가 끝나고도 이어가는 감정…'촬영지까지 화제'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0.2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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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하고 있는 손담비가 화제를 모으며 그의 일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8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향미야 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회색 후드티를 입고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생얼임에도 빛나는 자체발광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ㅠㅠㅠㅠ향미 보고싶어요", "나를 잊지 말아요 라고 말하는데 진짜 눈물 났어요", "연기 감동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담비 인스타그램
손담비 인스타그램

손담비는 올해 나이 37세인 가수 겸 배우로 지난 2007년 싱글 앨범 [Cry Eye]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Bad Boy', '투명인간' 등을 발매하며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그는 '드림'을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다. 특히 최근 '동백꽃 필 무렵'으로 브라운관을 찾은 손담비는 향미 역을 완벽 소화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KBS2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이의 폭격형 로맨스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총 20부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촬영지는 포항시 남구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로 알려져 있다.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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