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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이승기-수지 주연 드라마…‘몇 부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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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배가본드’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배가본드’는 무고한 생명을 창졸간에 앗아간 만항 여핵기 추락 사건에 연루된 배후 속에서 은폐된 진실을 알아내기 위한 국가적 비리를 파헤치는 방랑자들의 추격적은 그린 블록버스터 첩보 액션 드라마다.

지난 26일 방송된 12화에서는 차달건(이승기)과 고해리(배수지)가 김우기(장혁진)를 법정에 세우는데 성공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SBS '배가본드' 방송 캡처
'배가본드' 인물관계도 / SBS

이날 차달건 팀은 경찰과 민재식 국장 압박에 차에서 내렸지만, B357기 추락사고의 유일한 생존자인 김우기를 데리고 탈출하는데 성공했다.

킬러 릴리(박아인)가 김우기를 죽이기 위해 총을 들었지만 실패했고, 유가족이 그를 지켜 법정으로 향할 수 있도록 도왔다.

‘배가본드’의 뜻은 ‘방랑자’ 그리고 ‘유랑자’를 뜻하고 있다. 영어로는 ‘Vagabond’이며, 총 16부작이다.

여기서 이승기는 극중 성룡을 롤 모뎀 삼아 액션영화계를 주름잡겠다는 꿈을 안은 열혈 스턴트맨 차달건 역을, 배수지는 국정원 직원의 신분을 숨기고 주 모로코 한국대사관 계약직 직원으로 근무하는 블랙요원 고해리 역을 연기하고 있다.

한편 드라마 ‘배가본드’는 매주 금, 토 밤 10시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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